[Lee Minhyuk] 바보들ㅋㅋ!
2015.02.01 | 23:44
이민혁 안다쳤다고! 믿어믿어ㅋㅋ
그래도 걱정해줄거라면 근육통이 낼까지 풀리길 기도해!ㅋㅋㅋ
속삭임 댓글 못달아서 아쉬운 사람들
나한테 하고싶은말 여기 마음껏 남기구
2015.02.01 | 23:44
이민혁 안다쳤다고! 믿어믿어ㅋㅋ
그래도 걱정해줄거라면 근육통이 낼까지 풀리길 기도해!ㅋㅋㅋ
속삭임 댓글 못달아서 아쉬운 사람들
나한테 하고싶은말 여기 마음껏 남기구
2015.02.01 | 15:44
다들 걱정하지마~
다치지않고 재밌게 운동하고올게
고마워 내 멜로디^^
은광이도 불러올게
2015.01.30 | 20:32
이쁜 우리 멜로디들.
너무너무 자랑스럽다!
괜히 내가 힘들게해서 미안하고
그래도 댓글들 쭉~~ 읽어보면서 즐거웠어요!
여기 이쁘진않지만 작은 선물!
멜로디♥

2015.01.30 | 19:22
난 너희 생각
2015.01.21 | 16:08
난 지금 공카에

2015.01.12 | 00:14
내가 짱이다 우하하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미안해요
심심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광나잇ㅋㅋㅋㅋ
2014.12.31 | 20:37
안녕하세요 성재입니다.너무 오랜만에 이렇게 공카에 글을 올리게돼서 미안해요 ㅠ
멜로디!!그동안 하고싶은말이 너무너무 많았는데 조금더 특별한날에 우리멜로디한테 말해주고 싶어서 기다렸어요. 그특별한날이 드디어 온것같네요 ㅎ 제가 앞에서 말로 표현하는걸 너무 못해서 이렇게 글로나마 표현해보려고해요..
2015년 새해가 밝아왔는데 다들 사랑하는사람들과 즐거운시간보내고 있을까요?그랬으면 좋겠다 ㅠ ㅠ
우선 너무고맙고 감사해요.저 성재에게 2014년 스무살의해는 너무나 꿈만같고 즐겁고 힘들지만 지칠수없던 해였던것같아요.저를 기다려주는사람들 기대하는사람들 힘이 돼주는 사람들 또 저를사랑해주는 사람들이 한분한분 더생기니까 그 기대에 보답하고싶고 더잘하고싶어서 지칠수가 없었던것같아요.물론 힘들고 졸리고 애처럼 짜증낼때도 있어서 그때마다 제기분 맞춰주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니까 너무 미안할때도 있었어요…우리 비투비맴버들 매니져형들 스타일리스트 레드카펫 큐브직원분들 그리고 멜로디 너무너무 나한텐 힘이되고 어디서든 자신감이 되어주는것같아요.그대들이 있기에 제가 빛이나요 ㅎㅎ
이일을 시작했을땐 17이던 애기가 이제 스무살의 마지막밤을 보내고있다니 믿겨지지않을정도로 시간이 훅 가버렸네요 ㅎ…옛날엔 잘몰랐지만 그래도 나이조금 들었다고 나를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사람들이 있는게 얼마나 감사하고 힘이되는지 하루하루지날때마다 느껴요ㅎ
항상 팀을위해 헌신하고 뭐든앞장서서 하려는 은광이형
팀을위해선 몸을 다받쳐서라도 열심히하는 민혁이형
이젠 제일 기대고싶고 짓궂은 장난도 웃어넘길 정도로 편해진 창섭이형 항상 비투비의 방향성 비투비의 색깔을 찾으려고 창작의고통을 앓고있는 현식이형
가족과 집을떠나 홀로 한국에와서 힘들겠지만 항상밝은모습으로 웃으며 반겨주는 프니엘형
앞에서는 무뚝뚝한척하면서 뒤에서 할거다해주는 일훈이형 우리가함께한지도 4년이란 시간이 흘렀는데 정말 변함없이 함께해줘서 너무 고마워 멜로디들에게도 이렇게 좋은모습만 보여줬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것같아 너무 미안해요 우리들맘 알지..?우리 비투비는 정말 가족같고 편한 오빠혹은 동생이 되고싶어요 실망하거나 잘못된행동을 하면 정말 따끔하게 한마디 해줄수 있는 그런 멜로디가 앞으로도 돼줄거죠?
우린 앞으로 함께할시간이 훨씬더 많으니까 조급해하지말고 천천히 천천히 오랫동안 함께해요 !
우리 비투비맴버들은 다들 비투비라서 행복해요!
우리들한테 절대 미안해하지말고 지금처럼 같이 열심히 해봅시다!!!2015년엔 또 우리들의 어떤매력을 볼수있을지 기대많이 해주고 우리도 더 고민많이하고 더더더발전하는 비투비 될테니까 힘들더라도 꼭 따라와야돼여ㅋ 아 글도 너무 못쓴다 ㅠ 글로는 이정도로밖에 표현을못하지만 저를포함한 비투비 맴버모두가 이이상으로 많이 좋아해요.
너무고맙고 앞으로도 많이 고마워할게요!
비투비멜로디 화이팅!!^^
2014.12.15 | 17:04
오늘 밤이 만약 내게 주어진
돛대와 같다면 what should I do with this
구겨진 자존심 그 위에 자리한 꿈은 무당벌레같지
고요한 청담동의 빌라촌 일곱숨결이 한 방을 가득 채워
화려함속에 감춰진 상처 우리도 가끔 라면으로 끼니를 떼워
예쁜 걸그룹의 다리엔 상처 흉터 멍자국 연습의 흔적 가득해
먹을 수 있을 떄도 살을 빼 내 친구들과 차이나 무려 20kg
화려함 속에 감춰진 상처 날 포장해 천적앞에 무당벌레처럼
If I die tomorrow 이젠 내가 내고싶은 소리를 내려고
If I die tomorrow
귀 속에 맺히는 심장의 고른 리듬
If I die tomorrow
희미하게 보이는 삐걱거리는 리듬
등 떠밀려 억지로 끼워맞춘 rap
잘못한건 아니지만 잘한건 아닌듯해
인생을 뒤돌아보면 상상치도 못한 지금의 내 도면
보여
그래 보여
부모님께 효도하는 내 모습
지금의 나로선 익숙치 않은 내 모습
할 수 있을까 생각하지
말론 못할것도 없다 말하지
자식도 낳아보고 싶지만
좋은 아빠가 될 자신은 없단 얘기.
내가 이해못하겠는건
하루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하던
어린 소년이 어느새 훌쩍 자라서
다시 어린 소년이 되고 싶다는거
If I die tomorrow
귀 속에 맺히는 심장의 고른 리듬
If I die tomorrow
희미하게 보이는 삐걱거리는 리듬
마지막으로 밤하늘을 관찰하는 두 눈
내일 아침 끝나겠지 스스로의 고문
마지막으로 기도해 보내달라고 천국
숨쉬는게 부담스러운 세상이었어 너무
아빠는 일터에서 내 소식을 듣겠지
엄마는 아침에 영원히 잠든 날 깨우겠지
Don’t cry mom and pa 다음 생에 다시 봐
사람으로 태어난다면 난 그대들의 아이
떠날 땐 먼저갈게 사랑스런 내 누나
집에서 기다리는 자식같은 둘과 Goodbye
모든걸 내려놓아도 여전히 무거운 마음
I always in your minds 그러니 잊지마
I always in your minds
I always in your minds 영원히 잊지마
영원히 잊지마
꿈은 아니지만
영원히 잊지마
지금 떠나지만
If I die tomorrow
귀 속에 맺히는 심장의 고른 리듬
If I die tomorrow
희미하게 보이는 삐걱거리는 리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