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 Ilhoon] 멜로디안녕?
2015.09.01 | 21:23
나의 새싹이야 새싹새싹
안나뷰??

2015.09.01 | 21:23
나의 새싹이야 새싹새싹
안나뷰??

2015.06.29 | 18:26
햄보카다 햄보캐 멜로디땜에 햄보캐
2015.03.21 | 04:46
삼년을 축하하자.
언제나 사랑한다.
굿나잇
2015.03.15 | 14:49
아뭐하지 추천받음
2015.03.09 | 17:27
일훈이가 그렇게 너희들을 좋아한다며!???
2015.03.05 | 17:46
멜로디 생각하면 행복해서 웃음나
2015.02.20 | 18:21
우리 곧 한국 가니까 좀만 기달령 내가 사랑하는거 알지?

2015.01.30 | 19:22
난 너희 생각
2015.01.21 | 16:08
난 지금 공카에

2014.12.15 | 17:04
오늘 밤이 만약 내게 주어진
돛대와 같다면 what should I do with this
구겨진 자존심 그 위에 자리한 꿈은 무당벌레같지
고요한 청담동의 빌라촌 일곱숨결이 한 방을 가득 채워
화려함속에 감춰진 상처 우리도 가끔 라면으로 끼니를 떼워
예쁜 걸그룹의 다리엔 상처 흉터 멍자국 연습의 흔적 가득해
먹을 수 있을 떄도 살을 빼 내 친구들과 차이나 무려 20kg
화려함 속에 감춰진 상처 날 포장해 천적앞에 무당벌레처럼
If I die tomorrow 이젠 내가 내고싶은 소리를 내려고
If I die tomorrow
귀 속에 맺히는 심장의 고른 리듬
If I die tomorrow
희미하게 보이는 삐걱거리는 리듬
등 떠밀려 억지로 끼워맞춘 rap
잘못한건 아니지만 잘한건 아닌듯해
인생을 뒤돌아보면 상상치도 못한 지금의 내 도면
보여
그래 보여
부모님께 효도하는 내 모습
지금의 나로선 익숙치 않은 내 모습
할 수 있을까 생각하지
말론 못할것도 없다 말하지
자식도 낳아보고 싶지만
좋은 아빠가 될 자신은 없단 얘기.
내가 이해못하겠는건
하루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하던
어린 소년이 어느새 훌쩍 자라서
다시 어린 소년이 되고 싶다는거
If I die tomorrow
귀 속에 맺히는 심장의 고른 리듬
If I die tomorrow
희미하게 보이는 삐걱거리는 리듬
마지막으로 밤하늘을 관찰하는 두 눈
내일 아침 끝나겠지 스스로의 고문
마지막으로 기도해 보내달라고 천국
숨쉬는게 부담스러운 세상이었어 너무
아빠는 일터에서 내 소식을 듣겠지
엄마는 아침에 영원히 잠든 날 깨우겠지
Don’t cry mom and pa 다음 생에 다시 봐
사람으로 태어난다면 난 그대들의 아이
떠날 땐 먼저갈게 사랑스런 내 누나
집에서 기다리는 자식같은 둘과 Goodbye
모든걸 내려놓아도 여전히 무거운 마음
I always in your minds 그러니 잊지마
I always in your minds
I always in your minds 영원히 잊지마
영원히 잊지마
꿈은 아니지만
영원히 잊지마
지금 떠나지만
If I die tomorrow
귀 속에 맺히는 심장의 고른 리듬
If I die tomorrow
희미하게 보이는 삐걱거리는 리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