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Minhyuk] 비트와 멜로디가 만나면 뭐?
2017.03.13 | 12:45
음악.
이번 응원법의 테마는
비투비와 멜로디가 ‘함께’해야 완성되는 노래.
비투비가 부르지 않는 부분까지 멜로디가 꽉 채워준다면 얼마나 노래가 더 아름답고 풍성해질지 생각만으로도 벌써 가슴이 뜨거워진다! (동근동근)
#우린하나
#어디이것도한번해보시지?
#바뀐응원법은지난번응원법공지에
2017.03.13 | 12:45
음악.
이번 응원법의 테마는
비투비와 멜로디가 ‘함께’해야 완성되는 노래.
비투비가 부르지 않는 부분까지 멜로디가 꽉 채워준다면 얼마나 노래가 더 아름답고 풍성해질지 생각만으로도 벌써 가슴이 뜨거워진다! (동근동근)
#우린하나
#어디이것도한번해보시지?
#바뀐응원법은지난번응원법공지에
2017.02.22 | 21:58
도배했네 도배했어
한 사람이 5개, 10개씩 남기고 했네 막~
그나저나 빨리 내일 밤이 왔으면!
신곡 듣고 싶다
2017.02.22 | 20:44
출석체크 시작
2016.11.28 | 00:24
멜로디~
이번 활동 마무리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더 뜻 깊은 앨범이였기에 이번에 활동을 하는동안 하루하루 더 소중했던 시간이였어요.
매번 활동이 끝날때마다 조금의 아쉬움은 남지만 그 아쉬움은 다음의 더 큰 도약을 위한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조금씩 더 성장하는 비투비와 멜로디를 보면 너무 뿌듯하고 행복하니까요.
점점 더 가까워졌고 더 단단해진 우리 비투비 멤버들에게도 정말 고맙단 말을 하고싶고 우릴 누구보다 더 멋진
가수로 만들어준 멜로디에게 고맙단 말을 꼭 전하고 싶어서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기도는 비투비와 멜로디 모두를 생각해서 정말 열심히 작업한 곡이에요.
추석연휴 본집에 쉬러갔을때 깜깜한 밤 혼자 테라스에 나가 보름달을 보면서 두손모아 비투비와 멜로디를 위한
곡을 쓰게 해달라고 기도 했어요. 정말 입 밖으로 소리내서 몇번이나 간절히 기도를 했고 그 후로 기도란 곡을 쓰기 시작한거죠.
그리고 결국 정말 그 기도가 이뤄졌어요. 우리 멤버들도 좋아해주고 멜로디도 좋아해주고 그외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들어주셔서 누구보다도 행복했어요. 하루하루 말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너무나도 큰 고마움과 행복들 뿐이였어요.
절대 그 고마움과 행복을 잊지않을게요. 억지로 잊으려고 해도 잊을수 없을거에요.
더 열심히 곡작업하고 더 열심히 진심을 다해 노래하겠습니다. 제가 해줄수 있는건 역시 그것 뿐인것 같아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간절히 원하면 모두 이뤄질거에요. 믿어요!
진짜진짜 사랑한다 멜로디!!!!!!!!!!!!!!!!!!!!!!!!!!!!!!!!!!!!!
2016.11.11 | 20:43
지치지마 싸우지마 너흰 충분히 잘하고있어 최고야
우린 이미 너희에게 복에 겨울 만큼 받고있는걸
오늘도 고마워 멜로디❤️
2016.11.10 | 12:59
다들 출근하고 등교하고 정신이 없을 것이야
난 그냥 할 말하고 떠나야지
지금 우린 엠카 준비를 하고 있어 헤메를 하며 변신 중
우리 멜로디들은 날도 추운데 따숩게 입었으려나
이번 감기가 많이 독하니까 조심하구 아라찡?
어제 사인회에서 멜로디에게 배운 단어로 마무리할게
혐생 파이팅
2016.08.24 | 18:06
분명 여기에선 내가 오빠렸다
(이 공간에서 나이는 무의미해 그냥 호칭이 오빠일 뿐)
엉 그래서 난 오빠야
안녕 멜로디들 안녕 안녕 날이 너무 덥다보니
아무것도 하기싫고 집 밖으로 나가기 싫은 무기력증 침대와한몸증 잉여잉여증이 계속 일어나서 큰일이야
이럴수록 우리 멜로디들은 더위에 지지말고 그렇다고 냉방병, 감기 조심하고 뚝심있게 나를 생각하며 버텨줘
내가 얼마나 더위에 약한지 땀을 많이 흘리는지는 알고있지? 훡힝 섬머! 그니까 날 보며 이 길어지는 무더위를 이겨내길! 나 사실 여름 별로 안좋아해 근데 니네가 내 여름이라서 좋아❤️ (미안 더위에 조금 미쳤나 봄 그래서 이러나 봄 배고픈가 봄 더위와 한판승부 삼계탕 박살내러가 봄)
2016.03.21 | 01:20
안녕 멜로디!
4주년을 자축하러온 내 이름은 ‘이민혁오빠’야^^^^
다들 어려워말고 오빠라고 부르렴?ㅋㅋ
매년 비슷한 글을 남겨왔지만 올해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이야기를 해보려고해.
전부는 무리겠지만.. 조금은 멜로디의 마음을 느껴보려고 노력해봤달까?
음.. 항상 고마운 우리 멜로디!
다들 알다시피 비투비가 걸어온 길이 참.. 순탄치는 않았어. 그치?
우리나 멜로디나 쉽지않은 길이었지. 우여곡절도 많았고 고생도 많이했고..
그치만 그 시간들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다고 생각해.
단순히 가수와 팬이 아닌, 더 끈끈한 끈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해.
아마 순식간에 스타가 되어버렸다면 절대 못느꼈을 감정이었을거야.
천천히.. 정말 천천히 올라가고 있는 만큼 멜로디가 주는 그 뜨거운 마음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거든.
그렇기때문에 더 하고싶은 이야기야!
우리를 응원하는 그 하나하나의 마음들, 매 순간을 너희들 스스로 의미있게, 뜻깊게 생각하고 만들어줬으면 좋겠어.
속된 말로 ‘팬질’이라고 하는 것이 정말 하나의 큰 문화가 된 만큼, 이왕 하는거 더 아름답고 멋진 시간으로 만들 수 있지않을까?
우리를 응원하면서도 ‘지금 내가 이러고있어도 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지않게, 내가 우리 오빠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만큼 스스로를 위해서도 더 많은 생각과 시간을 가지는거야. 어때?
그렇게한다면 단순히 ‘팬질’이라는 단어에 가둘 수 없는, 우리 비투비와 멜로디가 정말 십년, 이십년. 아니, 평생을 함께할 수 있는 인생의 동반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스스로가 더 빛나고 사랑스러운 멜로디가 되어보는거야.
그럼 우리가 함께 정상으로 가는 길이 더 뿌듯하고 멋지지않을까?
(내 스스로가 당당하다면 더 이상 팬질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by.이민혁)
오늘도 역시나 주저리주저리 말만 많고 내용 전달은 잘 안된 느낌이지만.. 결론은 역시 하나.
멜로디는 슈퍼 울트라 캡숑 짱이라는 것!
한명한명 모든 멜로디에게 내 마음이 닿는다면 좋겠지만 그게 안될 때도 많겠지! 그건 미안! 그치만 이해해주라!
그리고 알아줘! 난 정말 멜로디를 아끼고 사랑한다는거!
우린 너희의 별. 너흰 우리의 하늘. 너희가 있는 하늘에서 오래오래 빛나고 싶다.
20160321의 민혁이가♥
2016.02.20 | 20:54
멜로디 2기 팬미팅!
많이 기다렸죠? 멜로디만큼 저도 팬미팅 언제하냐며 회사를 여러번 보챘더랬죠ㅋㅋ
진짜 멜로디는 나 없음 어떡하냐😂
1기 창단식,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는데요.
내일도 우리 꼭 잊지못할 시간을 만들어봐요👍
내일 팬미팅을 시작으로 상반기부터 멜로디와 함께 달려갑니다. 긴장해^^
2016.01.01 | 22:35
안녕하세요 여러분!! 2016 첫 날!! 푹 쉬시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잘 보냈는지요! 2015년을 되돌아보니 역시 우리 멜로디에게 고마웠던 일들로 가득했어요. 우리 비투비 멜로디 너무 고생 많았고!!고맙고…사랑하고..ㅎㅎ♡ 아무튼 2016년은 더 힘차게 사랑으로ㅋㅋㅋ화이팅 해 봅시다! 여러분들 인간의 가장 무서운 점이 뭔지 아십니까! 바로 끊임없이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우리 비투비든 멜로디든 각자의 분야에서 정말 최고가 될 때 까지 화이팅 합시다!! 그런 의미로 저의 공개적인 2016년 목표는..몸짱되기 & 노래 더 잘하기 입니다ㅋㅋ 이렇게 공개적으로 해야 좀 더 열심히 실천 할 것 같아서..ㅋㅋㅋ 2016년 더 업그레이드 될 은광이를 기대해주세요!!ㅋㅋ 그럼 모두 화이팅!!아쟈!!